작성일 : 12-08-13 14:09
너무 좋았습니다.
 글쓴이 : 고아라
조회 : 2,517  
사진보다도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넓은 공간에 깨끗하고 예쁜 통나무 집이었습니다. 사장님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많은 배려가운데 아이부터 어른까지 평안한 쉼 얻고 갔습니다. 맛있는 바베큐 야외에서 먹으니 더 맛있었습니다. 더우신데 칼국수까지 끓여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 싶어요.. 수고하세요.

주인장 12-08-1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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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하게 쉬고 가셨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실 때 또 뵐게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