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각박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 여유를 만끽하고 태안의 아름다운 바다와 맛있는 먹거리들로 즐거운 여행이 되실 수 있습니다. 화려한 빛들이 만연한 태안 빛축제에서 가족과 연인과 함께 더욱 뜻깊고,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겨울] 
태안 팔경의 하나인 할미 할아비 바위의 아름다운 일몰을 널리 알리고 관광 태안의 이미지를 제고 시키며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안면도를 다시 찾을 수 있는 명소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한축제.
[봄] 
안면도의 땅끝마을로 일출과 일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영목항에서 올해 처음으로 수산물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가득힌 수산물 축제는 맛있는 먹거리가 풍성하고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신나는 축제입니다. 2007년 5월 18일~ 5월 28일까지 11일간의 축제는 영목항을 찾는 많은 분들께 소중한 체험의 추억을 안겨드리겠습니다.
[봄] 
2006년 6월 18일 안면도의 꽃지해수욕장에서 제3회 태안군 안면도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태안군 안면도 마라톤대회는 서해바다의 향기가 가득한 코스인 해안도로를 바라보며 달릴수 있는 지역으로 많은 동호인들과 선수들에게 인기가 좋습니다. 가족과 함께, 또는 마라톤을 좋아하는 동호회 회원여러분의 건강한 축제가 될 이번 대회의 일정을 소개합니다.
[봄] 
행사가 열리는 충남 태안군 태안군청 앞 6쪽마늘 행사장에서는 유통마진을 없앤 저렴한 가격에 마늘을 직접 판매하며 마늘과 관련된 각종 음식들도 선보이며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에 마늘구워먹기, 마늘요리 만들어 먹기, 요리시연 및 전시, 소달구지운행 등 여러가지 행사들이 있습니다.
[겨울] 
안면도에서는 매년 연말이 되면 해넘이 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붉은 빛을 토해내며 바다속으로 빨려들어가는 해넘이 장관을 바라보고 있으면 숙연한 마음까지 든답니다. 저물어가는 한해를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안면도해넘이 축제로 서해안에서 맞이하는 조금은 특별한 새해를 시작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가을] 
태안군 안면도의 백사장 에서는 매년 대하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10월경에 열리는 대하축제는 태안군의 특산품인 대하를 주제로한 축제로 97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축제인 만큼 행사기간에는 평소보다 싼값으로 대하를 구입하거나 대하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봄] 
안면도의 땅끝마을로 일출과 일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영목항에서 올해 처음으로 수산물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가득힌 수산물 축제는 맛있는 먹거리가 풍성하고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신나는 축제입니다. 2006년 5월 4일~ 6월7일까지 35일간의 축제는 영목항을 찾는 많은 분들께 소중한 체험의 추억을 안겨드리겠습니다.
[겨울] 
1991년 7월 9일 충청남도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되었습니다. 매년 음력 정월 초이틀과 초사흘에 걸쳐 행해지는 마을 의식으로 주민들이 모두 참여하여 며칠에 걸쳐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축제 분위기 속에서 이루어집니다.
[여름] 
세계 5대 갯벌중 하나로 꼽히는 '서해안 갯벌'은 최근 갯벌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변화에 힘입어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관광상품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갯벌에서는 조개잡이 (바지락, 생합, 가부락, 맛살.)등의 갯벌 동물체험과 해당화, 갯완두 등의 갯벌 식물체험, 모래성쌓기,진흙놀이 등의 갯벌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봄] 
2002년 5월 태안 안면도국제꽃박람회 개최열기를 그대로 이어 꽃박람회가 열렸던 곳에 꽃지해안공원을 조성하여 유채꽃, 튜울립, 장미 단지 등 화사한 5월과 밀밭, 보리밭 등 푸르른 5월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