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길이는 그리 길지 않으나 완만한 수심과 맑은물, 그리고 알맞은 수온이 해수욕을 즐기는 욕객들의 마음을 항상 이끌고 있다. 바로 옆에는 방포 포구가 있어 싱싱한 생선회를 맛볼 수 있다. 특히 할미.할아비바위
 
장삼포해수욕장은 해안선은 길지 않으나 방풍림으로 구성된 제법 큰 소나무가 길 게 배열되어 있고 장곡리 삼거리에서 직진하면 장삼포 해수욕장이고 우측에는 운여해수욕장 좌측으로는 장곡과 바람아래가 있다.
 
방포해수욕장은 안면읍 시내에서 제일 가까운 서해바다의 해수욕장이다. 안면시내와 인접해있는관계로 터미널에서 5분정도면 해수욕장에 도착할 수 도 있다. 갯바위낚시터로도 안성맞춤이며, 방포 포구에는 가오리,
 
바람아래 해수욕장은 안면도의 남쪽끝에 위치해 있으며, 장곡해수욕장과는 들어가는 입구가 같고 분위기가 비슷해 형제 해수욕장으로 통한다. 조수간만의 차가 심하여 물이빠지면 넓은 해변에서 즐기기에 안성마춤
 
장곡 해수욕장은 장돌해수욕장이라 불려왔으며, 해변의 폭이 그리 크지 않은 아늑하고 조용한 해수욕장이다. 주위가 논고 밭으로 둘러싸인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민박이 가능하며, 시골의 인심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운여해수욕장은 지포저수지, 법정사입구에서 약 3Km지점 장곡3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입구에서부터 모래가 주변을 뒤덮는 곳이다. 백사장 또한 완만한 수심과 맑은물이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곳에서 보는 석양과 구
 
안면 자연 휴양림을 거쳐 고남방면으로 약5 Km 정도 진행하면 중장리에 이정표가 보이고 이곳에서 우측으로 5Km정도 좁은 마을길을 거치면 샛별해수욕장에 도착하게된다. 찾아들어가기는 힘들지만 도착하면 시원한
 
삼봉해수욕장은 높이 22m, 20m, 18m 의 무질서하게 잡목을 심어 놓은 듯한 세 봉우리의 산이라하여 삼봉이라 하였다한다. 해변은 자연 그대로 탁트인 모래사장이 일품이다. 물이 빠지면 갯바위가 드러나 조개, 고동
 
안면도에는 12개의 해수욕장이 있는데 연육교를 지나 맨처음에 만날 수 있는 첫번째 해수욕장이다. 이곳은 원래 옥석같이 횐 모래밭 이라하여 백사지라 부르던 것이 백사장으로 변하여 부르게 되었는데, 아래쪽으로
 
넓은 모래밭과 완만한 경사의 바다가 있지만 소나무 그늘이나 달리 쉴곳은 찾기가 힘들다. 하지만 야영을 하거나 텐트를 치기에는 안성맞춤이고 민박도 가능하다.주변에 갯바위 낚시를 즐길 만한 장소가 충분하여 메
 
밧개해수욕장은 도여해수욕장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면시내입구 안면삼거리에서 우측으로 약2Km정도에 위치하고 있다. 욕장을 끼고 주위에 모래언덕이 궁형을 이루고 있어 어패류 및 해초 등의 서식이 양호하여
 
기지포해수욕장은 넓은 백사장으로 유명한 삼봉해수욕장과 이어져있어 넓은 백사장에서 운동을 하기에 안성마춤이다. 숙박시설은 삼봉해수욕장과 입구가 같아 주변에 많이 있는 편이다. 단체 및 하계 휴양지로 제격